감각체험에 대한 이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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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름한 갓난아기의 무감정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취온이란 몸과 마음을 분리하는 착각을 이야기합니다. 갓난아기의 무감정 상태와 손에 대한 신기함을 다루며, 몸과 느낌의 분리에 관한 이야기를 이해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자리에 느낌 자체를 인정하면서도, 느낌을 오취온으로 취하지 않고 경험을 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각 체험과 이해
갓난아기는 통증이나 배고픔을 느끼더라도 이를 판별하지 못하며, 응애 소리만 발합니다. 아기는 똥이 더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닦아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응애 소리를 냅니다. 갓난아기는 자신의 경험을 분별하지 못하지만, 알아차리지 못하면서도 통증과 배고픔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통증과 배고픔을 '응애'라는 소리로 표현하며, 경험하지만 그것을 이해하거나 분별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부터는 어머니로부터 그림책을 통해 단어 학습을 시작하며,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합니다. 설명을 통해 '컵'과 '칼'의 차이를 이해하며 음성과 시각적 교수법이 어떻게 언어습득을 이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모의 상호작용이 언어와 개념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정적인 경험이 개념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부정적 개념 형성까지 설명하며, 언어와 개념 형성의 밀접한 관련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사유의 종류를 상온(생각, 개념)과 수온(느낌, 감정)으로 구분하며, 상온은 이미지화하여 사물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표상작용을 통해 세상을 간접 경험하며, 명상(언어, 개념, 모양)을 통해 세계를 필터링하게 됩니다. 세상의 진실을 직접 보지 못하고, 표상작용으로만 걸러서 해석하며 허상과 분별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부처님의 '해탈'에 이르지 못하고, 각자의 이미지와 해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극단 피하는 자세의 중요성
극단적인 정치 및 종교적 견해에 빠져 상대 견해에 폐쇄적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지인들과의 정치 대화에서 틀리지 않은 말이어도 지나치게 고집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인식해야 합니다. 특정 편향된 견해에 사로잡히면 세상을 필터링하여 옳다고 여기는 영상만 보고, 견해를 더 강조하게 됩니다. 자신의 견해를 고집하는 것이 견고해지면서, 서로 옳다고 주장하여 견해를 더 강조하는 문제를 언급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편협한 생각으로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며 자신의 편협함에 대해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필터가 각자 다르며, 이것이 정치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교적 극단주의에서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종교가 상에 중독되면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비참함을 느낄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자가 만든 표상에 갇히지 않으려는 인식 변화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됩니다. 과거 자연을 중요시하지 않았지만 어느 날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동을 받아 산에 가서 산책하는 등의 활동을 즐기게 됩니다. 이로써 자연에 대한 중독적인 매력을 느껴,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을 여행하고 심지어 히말라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자연은 주변에 있음에도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나 감동으로 인해 산책, 풍경 감상 등 자연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거워 집니다.
우리는 주변을 내 필로 터 된 표상으로만 보게 됩니다. 머릿속 필터로 실제를 왜곡하여 보게 됩니다. 뇌과학적으로 일정한 정보만 인지하는 경향이 있고 단조로운 정보만을 고찰하게 됩니다. 개인 삶의 변모와 보편적 진실을 불교 경험과 소소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놓치지 않기
우리는 종종 내 필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놓치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인식하지 못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인생의 다양한 기회를 놓친 적이 많을 수 있으며,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놓치곤 했습니다. 자아의 편견에서 벗어나고 미처 탐탁지 않게 여겨온 상황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과거의 자아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을 깨우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야 합니다.
표상에 집착하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불교는 진실을 바라보는 지혜를 통해 실상을 본다고 주장합니다. 부처나 열반해탈 같은 것들은 부정하며, 중생을 괴롭게 하는 망상을 버려야 합니다.
분별을 통해 오히려 고통스러워하고, 부분별 법적 상태에서 해방될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진리를 통해 부처가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한 이해하지 못한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안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깨달음에 의해 인생은 변하지 않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현실을 진리로 인식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생각과 행동이 얼마나 허구적이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 결과, 진실에 근거한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모든 것은 자기 마음의 생각과 표상에 달려있으며, 괴로움은 자신의 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후에 판단에서 나오는 허상일 뿐이며, 선택과 의도에 따라 좋거나 나쁜 삶의 모습을 만들어갑니다. 수원과 상원, 감정과 생각이 결합되어 의식과 행동, '업을 짓는' 작용을 결정하며, 이를 '행운' 또는 '식원'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마음이 대상을 이해하고 구별하며, 의식과 행동을 이루는 '마음의 행동'은 '행운'이라 불립니다.
성적으로 수원과 상원이 실재하지 않고,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사라지게 됩니다. 18개의 혐오, 미 측이 결합할 때 '수상사'가 발생, 수원과 상원, 행운이 함께 이루어지게 됩니다. 개인의 눈길로 평가되는 세계, 수원과 상원, 느낌과 표상이 쌓아 놓이며, 구별하고 세상을 인식하게 됩니다. 오해로 그것을 항상 걸러, 자기중심으로 생각 타인과 다르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철학적 사상을 강조합니다. 세계는 개인의 우체원 안에서 형성되며, 진실한 세계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자아가 만든 필터와 생각의 굴레에 갇혀 살며, 동일한 것으도 서로 다르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거점을 바라보는 사람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삶의 경험 역시 상이하게 이루어집니다.
같은 일이라도 수행과 관련된 느낌, 생각이 달라집니다. 우체원으로 쌓아 올린 경험과 정치적 판단은 입과 관점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형성됩니다. 과도한 집착으로 삶의 방향을 강요받거나, 다른 선택을 배척하는 과정을 '괴로움'으로 표현합니다. 강렬한 생각과 신념에 끌리면 '지향반대'로 인한 공존 불가능성 등을 인식하지 못하는 위험이 있습니다.
20~30대 친구들 중 겉멋에 사로잡혀 외제차를 구매하며 욕심을 채우려는 모습이 있습니다. 욕심에 눈이 멀어 돈이 궁핍해지며 중고차를 구매하며 허망함을 깨닫습니다. 취한 욕심과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평정심으로 상황을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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